존나 씨바. 만약 폴아웃76마냥 총을 들고다니던 게임이었으면. 내가 봐온 흉물새끼들은 바로 망설임 없이 사격 때렸을 흉물이면

이루실 감옥의 이 알비노 대두새끼들은 'ㅆㅂ내가 지금 뭘 보고 있는 것이여.' 바라보는 흉물새끼였음.


뭔가 흰놈인데다 눈깔은 무슨 눈병 걸린마냥 희미한 자슥들이 들고있는 무기에 얼굴만 보이는거 무슨 씨불 

인간하고 뭔가 교잡하지 말아야할 것하고 떡친 결과물인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