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만 해도 어디길을 모르겠으니 도와달란 글 존나 많았는데 최근엔 죄다 보스같이 잡아 달라는 글이 대부분임.그런것도 나쁘지 않는데 숨겨진 길 하나씩 가르쳐 주면서 기뻐하는 뉴비도 보고싶다.
저는 맵 여기저기 핥고 다니는 거 좋아해서 어쩌다 보면 길이에용 헤ㅔ헿 - dc App
다 맵구조에 지쳐서 공략을 킨게 아닐까 - dc App
뉴비로서 공략보단 안내받는기 조아요
공략보고하면 정신없음... 친절한 태양령이랑 화톳불부터 같이다니면서 이런저런 템도 먹고 어려운 몹 잡으면 박수도 받고 가끔 템도 좀 얻어먹고... 칭찬 너무 기분 좋아 늒네랑 같이 필드 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