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적으로는 화톳불에서 휴식하거나 지역이동하면 몹 리스폰되고, 캐릭터가 죽어서 리스폰되면 몹도 리셋되는데.
다크소울에서는 주인공과 적들이 죽지 못하는 불사자들이고 블본에서는 사냥꾼의 꿈으로 다시 돌아온다 뭐 이렇게 설명한거 같던데.
웬지 양덕들은 이걸로 학술지 소논문 같은거 몇개 썼을거 같다.
시스템적으로는 화톳불에서 휴식하거나 지역이동하면 몹 리스폰되고, 캐릭터가 죽어서 리스폰되면 몹도 리셋되는데.
다크소울에서는 주인공과 적들이 죽지 못하는 불사자들이고 블본에서는 사냥꾼의 꿈으로 다시 돌아온다 뭐 이렇게 설명한거 같던데.
웬지 양덕들은 이걸로 학술지 소논문 같은거 몇개 썼을거 같다.
세키로는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세키로는 늑대나 아시나 겐이치로처럼 용윤이나 변약수 영향 받은 사람들이나 그렇고. 일반 병사들은 상관 없지 않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