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패리는 한번 빡 집중해서 한번 노리면 확실한 리턴이 보장되는데 세키로 받아치기는 미니보스이상이면 성공해도 체력 안까놓으면 체간 금방 회복하고 게다가 한번 성공한다고 나한테 주도권이 오는게 아니라 계속 상황을 봐야되니 뭔가 정신적으로 훨씬 피곤한거 같음 한줄요약 : 시발 왜 난 칠본창이 게르만보다 힘든거 같지?
간파는 배웠어? 처음에 좀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생각이상으로 튕기는게 판정도 널널하고 안전해서 익숙해지면 블본 닼소 이상으로 쉬워짐
칠본창 창 밟아도 잡몹이나 거 닌자사냥꾼하고 다르게 주도권 안넘어오던데
그게 간파 각 보다가 간파하면 몇번씩 창으로 위에서 내려치거나 아래에서 끌어올려치려고 할거야 그거 튕겨내기 성공하면 그놈이 잠시 자세 무너져서 딜타임 나오거든 그거 노려봐 최대한
아니면 칠본창 패턴중에 창 회전시키면서 크게 횡베기 하는 패턴 알지? 창돌릴때 플레이어 시점 기준으로 오른쪽으로 살살 이동 하다가 타이밍 맞춰서 오른쪽으로 회피하면 안맞거든 그때 두 세대 때릴 시간 나오니까 튕겨내기가 부담스러우면 이방법 써도 괜찮음
이미 잡긴 잡았는데 그 방법이 너무 졸렬해서 다음에는 안통할거 같아서 그럼. 하두 빡쳐서 정공법 포기하고 기름던지고 태워죽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