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의료관광 하러 야남에 왔는데 알고보니 여긴 의료 민영화 된곳이라 치료비 받으려고 존나 부려먹히는거 같긴 한데그 사냥꾼의 꿈이랑 인형은 대체 뭐임? 주인공이 꿈속에서 파워업하고 돌아오는건가그리고 구 공방은 사냥꾼의 꿈이랑 똑같은 곳이던데 뭐하는 곳이지 - dc official App
니가 직접 탬 뒤져봐
야남에 병 치료하러 왔는데 수혈 잘못해서 사냥꾼 되어서 개고생하는 거
창백한피를 차즈러왓대자너
탬 뒤져도 안 알려주는 거 많아서 니 망상도 필요함
근데 주인공이 처음부터 야남의 비밀에 근접했다는 단서도 섞여있어서 아무도 모름 좆소기업식 스토리텔링
야남에 병치료하러오고 야남피수혈받았는데 사냥꾼된게 초반스토리
그냥 의료민영화의 무서움을 알려주는 스토리인가 - dc App
근데 ㄹㅇ 좆소기업식 스토리텔링인게 주인공이 자필로 창백한피를 찾아라 이지랄함
좆러드본은 다크소울보다 스토리단서가 좆도없음
그래픽이 스콜라였으면 스콜라보다욕더쳐먹을것같은데 게임중반부터갑자기 외계인쳐나오거
사냥꾼이 맨몸으로 야수 잡았다간 뚝배기 으깨지니 꿈을 매개로 유지를 깃들여 강해지는 거고. 사냥꾼의 꿈은 말 그대로 꿈, 구공방은 야남에 있는 곳이고 사냥꾼의 꿈은 그걸 본 딴 거
글고 좆소기업 겜이어서 탬 설명이나 주변 단서를 뒤지다 보면 꼬이는게 한 둘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음 그니까 몇몇 중요한거만 파악하고 나머지 생각 안하는게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