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9bcc427bd8677a16fb3dab004c86b6fad513288d8b12350325820a732e7566174bed686287585f4de9635cd255c53f0671f666a82ce579fa178074b6a53



병 고치러 야남와서 창백한 피란걸 찾아야하는 상황에 놓임


수혈받고 사냥꾼으로 강제징병


첫 등불의 NPC한테 성당가면 몬가 잇다 ㄹㅇ루 ㅋㅋㅋ 이소리듣고 성당가려는데 최적화의 문제로 지름길인 육교가 봉인댐


성당가서 수녀 뚜드려패고 목적지를 잃음


창백한 피를 찾아서 얌전히 있던 애들 다 뚜들겨 죽여버림 


세상에 혼파망이 도래하자 게르만이 "님 좀 집으로좀 꺼질래요?" 하고 권유


1. 결국 못찾고 집감 


2. 게르만을 죽이고 노예이자 장애인의 자리를 물려받음


3. 게르만도 족치고 게르만 뒷배인 달의 존재도 족치고 오징어를 계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