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고치러 야남와서 창백한 피란걸 찾아야하는 상황에 놓임
수혈받고 사냥꾼으로 강제징병
첫 등불의 NPC한테 성당가면 몬가 잇다 ㄹㅇ루 ㅋㅋㅋ 이소리듣고 성당가려는데 최적화의 문제로 지름길인 육교가 봉인댐
성당가서 수녀 뚜드려패고 목적지를 잃음
창백한 피를 찾아서 얌전히 있던 애들 다 뚜들겨 죽여버림
세상에 혼파망이 도래하자 게르만이 "님 좀 집으로좀 꺼질래요?" 하고 권유
1. 결국 못찾고 집감
2. 게르만을 죽이고 노예이자 장애인의 자리를 물려받음
3. 게르만도 족치고 게르만 뒷배인 달의 존재도 족치고 오징어를 계승함
끝
그럼 창백한 피가 뭔줄도 모르지만 일단 찾으러 와서 다 때려부순거임? 굳헌터 인성 쓰레기였넼ㅋㅋㅋ
원래부터 사냥꾼의 밤을 멈추기 위한다는 목적이 있었음. 자필도 있었고.
프롤로그보면 주인공도 병고치러 의학도시에 온거고 사실 얘 입장에서는 밤같은거 멈춰줄 이유가 없음 외지인이니까
말못하는 벙어리라고 주변새끼들이 부여한 목표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