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을 막기위해 지키지만 심연에 결국 동료들이 잠식되어버려 영원히 다시 부활하는 미친 동료를 죽이면서 기약없는 전투를 반복하는 불사대
인게임에서도 심연에 미친 불사대가 깨어나 피아구분없이 공격하고 전투를 재밌게 만들어서 뽕차고

자신의 동생을 위해 하반신을 포기하고 벙어리가된 형과 그 형과 함께 끊임없이 싸우는 동생
어느 전투게임에 하반신을 못써 기어다니며 칼질하는데 멋진보스가 있음?

심연을 통해 힘을 추구하다 결국 자신이 심연에 끌려가게 생겨 무한히 끌려가지 않게 버티는 워닐
초회차에 칼뽑지도 못하고 팔찌깨져뒤지는것만 보다가 칼뽑는거 보고 역시 패왕은 패왕이구나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