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관련 언급보면 전쟁통에 고아되서는 올빼미 따라가서 자란건데
좋은 배경에 자란 쿠로가 '생쌀은 씹으면 단맛이 납니다.' 이말 듣고 '? 쌀은 밥으로 지어 익혀먹는건데? ㅇㅅㅇ??' 이렇게 반응한다던데.
물론 쿠로가 자란 환경이 부유했다고 쳐도, 하층민들도 생쌀로 밥 지어먹는건 둘째치고 잡곡밥이라도 해서 근근히 먹었을거 같은데
세키로가 의부 아래서 제대로 못먹은거냐. 아니면 훈련시킨다고 뭐 풀뿌리하고 생고기 뜯어먹게라도 했나?
세키로 관련 언급보면 전쟁통에 고아되서는 올빼미 따라가서 자란건데
좋은 배경에 자란 쿠로가 '생쌀은 씹으면 단맛이 납니다.' 이말 듣고 '? 쌀은 밥으로 지어 익혀먹는건데? ㅇㅅㅇ??' 이렇게 반응한다던데.
물론 쿠로가 자란 환경이 부유했다고 쳐도, 하층민들도 생쌀로 밥 지어먹는건 둘째치고 잡곡밥이라도 해서 근근히 먹었을거 같은데
세키로가 의부 아래서 제대로 못먹은거냐. 아니면 훈련시킨다고 뭐 풀뿌리하고 생고기 뜯어먹게라도 했나?
탄수화물이라 분해되서 단맛난다는거 아닐까
그냥 늑붕이랑 올뺴미 자체가 닌자생활하느라 쌀갖고 밥해다먹질 못했던거 아닐까
하긴 싸돌아 다니면 어디 솥 걸고 밥해먹기는 힘들었을거 같네.
농사지으려면 정착생활해야하는데 걔넨 떠돌이생활이엇자너
게다가 논을 통한 이부작 농사가 도입된게 그리 빠르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