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스꼴라를 사자고 마음먹게 해준 배경.
아주 옛날에 어쩌다가 보게 된 풍경인데
이 게임 이름도 모르고, 뭐 하는 건지도 모르고 있을 때도 유일하게 이 맵 배경 하나는 기억하고 있던게 기억이 난다.
다른 건 몰라도 스꼴라가 똥겜이라고 해도 샀던 이유는
옛날에 봤던 이 풍경 때문인 것 같음.
폐허숲 가는거 못찾고. 더블클릭 오프도 안했을때 찾은 보스. 좆같이 피똥싸서 환불한다 개새끼들 지랄하다가
더블클릭 오프하고. 키 조작 30분동안 하느라 환불타임을 놓치고 말았던게 기억난다.
이 씹새끼 더블클릭 오프하니까 원콤에 잡음. 개좆ㄱ새끼가.. 후에 존나게 나오는데 왜 좆밥이었던지 알것같음
여기에서 개고생하다가 유배된 집행자 잡고 떠날때 존나 감격스러워서 한 컷 찍었었다.
이건 처음에 잿빛령 소환되서 뒤졌을ㅇ때 찍었음
용기병잡고 양날창 만들어서 스탯 맞추고 꼈을때 신나서 찍은거
일어나기전 사이좋게 합동공격 할떄찍은것
DLC 백왕할떄 찍은 것.
존나 뜬금포라고생각할수 밖에 없는데 사진 넣을 공간이 없었다.
내 이전 게시글에 많으니 참고해라
기사들 다 모으고 내려왔을떄한컷
희생좌...
문 생성되는거 오짐
백왕 걸어나오는거 간지하난 ㄹㅇ 씹오졌다
검뽑는데 검 길이 존나 길어지더라
ㄹㅇ 멋지긴해씀
죽이고서 한컷
풍경 이뻐서 한컷
고룡 기억왔을때 갓겜이라 한컷
저거 시발 매듀라 화톳불 근처에 버려논건데 왜 여깄고 지랄인진 의문이다
오래된 용 잡은거 한컷
밴드릭 강간하기 한컷
할거 다했다.
DLC 다 깨고
오래된 용 잡고
밴드릭 잡고
나샹드라 잡고.
왕좌에도 앉고.
재밌었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NPC이벤트를 우고의 반호로트 빼고 한게 없다는거.
다음 회차는 암마술사 쪽으로 가볼 생각임.
그리고 크레이튼하고 루마티엘 이벤트 쪽 중심으로 가볼거고.
근데 용의 성령 못 얻었네.
할배 강간하고 성령 빼앗고 담회차 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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