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의 밑바닥에서 갑자기 백령 소환되길래 뭔 일인가 하고 있었더니 실제 몹도 함께 패주더라고.
그런데 청령까지 오길래 그제야 암령인거 알았다. 유리아 반지는 겉만 위장인줄 알았는데 몹도 쳐지는 거였음?

어쨌든 그 짝퉁 백령은 화염무기 없이 순간동결 지키는 나무한테 덤볐다가 쳐맞고 알아서 퇴장해주더라.
덕분에 편하게 겜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