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성이 없니 뭐니 이리저리 말이 많아서
대충 내가 아는 대로 정리해줌.
여기있는 내용은 전부 다 대사와 컷신, 발견메모 기반으로 작성한거.
물론 이건 성당 상층에 대한 상황이라던지 이런저런 요소들이 누락되고,
주인공의 행적만 가장 간략하게 정리한거라서 이리저리 빠진게 많음.
그런거 다 포함해서 나중에 현재편 다룰 때
각종 NPC들 내용이랑 자료까지 다 넣어서
한꺼번에 작정하고 정리하긴 할건데...요새 시간이 씨발;
여튼 대략적인 흐름만 알면 됨.
-오후
->일어나서 보니 사냥을 완수하려면 창백한 피를 찾으라고 내가 써놨다고 함.
->야수에게 꼼짝도 못하고 뒤지니 꿈에 가지는데, 게르만은 야수나 잡고 다니라고 지랄.
->그런데 계속 죽다보면 결국 사냥을 완전히 끝내지 않으면 영원히 꿈에 갖혀서 고통받는 것을 이해함.
->시가지를 찾아보면 야남 시민이 구시가지처럼 우리를 버렸다는 메모 읽음.
->길버트에게 물어보니 교단이 피의 치유에 대해 잘 알고있으니까
니가 찾는 피에 대해서 알지도 모른다며 그쪽을 찾아보라고 함
->대교 갔는데 성직자야수 깜짝등장
->성직자 야수 쳐죽이고 길버트에게 따지러 갔더니 대교가 막혔으면 공동묘지쪽 지하도로 가라고 함
->가니까 개스코인 신부
->개스코인 잡고 중간의 방에서 보면
메모를 통해 비르겐워스의 거미가 의식을 감추고있다는 것과, 보이지않는 주인에 대한 내용 습득.
-저녁
->성당구역에서 이리저리 헤메니 알프레드가 대성당 안쪽에 치유의 근원이 있다고 함.
+비르겐워스에 대한 정보(치유교단 학문의 근원이지만, 현재는 교단에 의해 금지되고 버려짐)를 들음.
->구시가지에서는 붉은 달이 가까워져 야수화가 심해지고, 결국 구시가지가 버려지는 모습에 대한 메모를 읽음.
->구시가지 진행 후 지하감옥 이벤트로 지하감옥에서
광인이 달을 부르는 의식을 하고있고, 그걸 누군가가 숨기고 있으며, 은닉을 깨야한다는 메모 발견
=>여기까지의 이야기를 종합하면 광인이 달을 부르는 의식으로 인해 야남의 야수화가 진행되고
(야남시가지 메모, 구시가지 메모, 지하감옥 메모 종합)
해당 의식은 비르겐워스의 거미가 숨기고 있으며, 야수화를 멈추려면 이를 깨야한다는 결론이 나옴.
->비르겐워스쪽을 가려고 하니까 대성당의 경구를 알아야 통과가능.
즉 대성당에 있는 치유의 근원을 찾으러 가보던, 비르겐워스를 가보던 결국 대성당은 가봐야함.
->아멜리아 잡고 경구 확인. 동시에 로렌스와 월럼에 대한 정보도 확인.
-밤
->금단의 숲 뚫는 도중에 패치에게 편도석 받음
->가보면 개꿀잼 몰카로 교실동에 데려다주고, 거기엔 창백한 피나 위대한 자에 대한 단서가 있음.
->금단의 숲을지나 비르겐워스에 도착하면 월럼이 호수에 뛰어들라고함
->뛰어들어서 롬(=비르겐워스의 거미=의식을 감추는 자) 처치
-붉은 달
->붉은 달 등장으로 서서히 진행되던 야수화가 갑자기 터져서 야남 좆망화
->아기울음소리와 메모를 통해 울고있는 아기를 죽여야 의식이 멈춘다는 것을 확인
->야하굴 진행
->다태자 잡고 교실동 2층 가서 추가 정보들 확인.
->교실동과 대성당 컷신의 정보를 종합해보면,
대충 로렌스 일행과 달존이 이꼬라지의 원흉인 것을 알며,
얘들을 잡아족치려면 1/3 탯줄 3개가 있어야한다는 것을 알아들음.
->멘시스에서 미콜라시를 처치.
->더 위로 올라가서 메르고의 유모를 처치하고 메르고 입닥치게 만듬.
->의식을 멈춰서 야수화의 진행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음.
그래서 게르만은 이제 더 이상 사냥할 필요가 없으니
이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악몽에서 죽여준다고 함.
-엔딩
1).죽음을 받아들일 경우
야남의 일반 사냥꾼 A인 채로 악몽에서 깨어나며, 새벽이 밝았으니 야남의 사냥도 끝난 것 처럼 보임.
->하지만 결국 만악의 근원은 사라지지 않았기에
이 루트가 맨 처음 시작의 "자필로 서술"과 맞물려서 루프 분기로 작용할 수 있다는 뇌피셜 가능.
2).탯줄을 안쓰고 게르만에게 반항해서 처치할 경우
하지만 탯줄이 없기에 달존에게 반항할 힘이 없어 제 2의 게르만이 되는 종신노예계약 달성
3).탯줄을 쓰고 게르만에게 반항하여 게르만, 달존 둘다 죽일 경우
사냥을 초월하여, 새로운 위대한자로서 삶을 시작.
스토리정리추
이거 완전 꼴뚜기 엔딩이 진엔딩 아니냐
ㄹㅇ 깔끔
리얼 블본 NPC
누가 모가지댕강 엔딩이 게르만이 탯줄3개써서 달존 뚝빼기 깨는거 아니냐고한거 봤는데 이것도 가능할듯
ㄴ게르만은 탯줄 모을 방법이 없어서 평생 노예행임
쥔공이 탯줄3개 모아뒀잖아 그거 썼을지도
ㄴ게르만은 이미 달의존재의 노예라 할수없음
달의존재에게 지배당하는중
119.56//탯줄 모으는걸 공략보고 다 뒤져야 모으는데 안모은 사냥꾼이면 사냥군 목을 따서 몸을 루팅해도 나오는게 없잖아..
엔딩 2 탯줄을 안쓰고 라는거는 탯줄 안모으고 반항한다는거지? - dc App
ㄴㅇㅇ
깔끔추 다른 것도 있으면 정리해서 올려주라
흥미롭군. 추천이나 머거
이렇게 보니 이해가 가네. 4번 깼는데도 스토리 설명하라 하면 걍 쳐죽이다보니 꼴뚜기가 되었다... 정도였는데 ㅋㅋ
영원히 노예가 되냐 꼴뚜기가 되냐 선택해야되는게 너무 짜증난다. 그나마 게르만한테 썰려서 해방되는게 해피엔딩인듯
블본 스토리 개난해했는데 ㄹㅇ ㅋㅋㅋ
와 블본 모든일이 하룻밤 사이에 일어난거였네 - dc App
여기에 살 붙이면 장난 아니겠다 - dc App
하다 못해 꼴뚜기 아니고 코스처럼 생기기만 했어도 맘에 들었을 듯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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