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중반 즈음에 충분히 스토리로 떡밥으로 나오고 쿠로의 피를 먹이는 떡밥도 나옴


문제는 에마랑 잇신이랑 같이는 상황이랑 엿듣기 모르는 사람이 존나게 많아서 갑툭튀처럼 보이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