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중반 즈음에 충분히 스토리로 떡밥으로 나오고 쿠로의 피를 먹이는 떡밥도 나옴
문제는 에마랑 잇신이랑 같이는 상황이랑 엿듣기 모르는 사람이 존나게 많아서 갑툭튀처럼 보이는 거지
그거 따져도 설정상 존나 작위적인거 맞음
불사베기랑 뒤진 새끼 살리는 기능이랑 대체 무슨 연관이 있는건지
그건 실드불가
그냥 잇신 보스로 넣고싶어서 넣었다고 말하는게 제일 무난한듯
사람 살리는 능력을 가진 불사베기가 스토리에 필수적으로 있을 필요가 없는거지
그거 따져도 설정상 존나 작위적인거 맞음
불사베기랑 뒤진 새끼 살리는 기능이랑 대체 무슨 연관이 있는건지
그건 실드불가
그냥 잇신 보스로 넣고싶어서 넣었다고 말하는게 제일 무난한듯
사람 살리는 능력을 가진 불사베기가 스토리에 필수적으로 있을 필요가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