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승테크였는데. 대사라고는 헤이하고 비명뿐인 쫐이래도 그냥 담담하게
몸에 불붙는거 보고 화신 앉아있던 자리에 앉는데 좀 짠하더라.
세상 좆망해가는데도 세상을 유지하려는게 숭고한 희생인지, 헛된 인신공양인지는 모르겠는데 말이야.
계승테크였는데. 대사라고는 헤이하고 비명뿐인 쫐이래도 그냥 담담하게
몸에 불붙는거 보고 화신 앉아있던 자리에 앉는데 좀 짠하더라.
세상 좆망해가는데도 세상을 유지하려는게 숭고한 희생인지, 헛된 인신공양인지는 모르겠는데 말이야.
다음 회차는 화방엔딩을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