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존재가 피의 유지를 효율적으로 수확하기 위해 야수병이 확산되는 것을 오히려 방조하고 야남의 피를 수혈받은 인간을 자기에게로 유인해서
길고 긴 사냥 끝에 살아남은 사냥꾼이 달존에게 도달하는게 성공하면 그 사냥으로 쌓인 유지를 전부 거두고 사냥꾼은 좆집으로 만드는데
그 예가 바로 게르만이랑 B엔딩의 굿헌터임, B엔딩에서 굿헌터가 무의식적으로 달존에게 이끌려 다가가는걸 볼 수 있음
즉 굿헌터는 야수가 되지 않기 위해 야남의 피를 수혈받은 시점부터 이미 야수를 사냥할 운명이였음
처음 주인공한테 피 수혈해준 애도 달존 수하일까 오에돈의 신도는 자기가 신도인 줄도 모른다는데
근데 그 설명으로 가면 첫 사냥꾼이 왜 달존에게 끌렸는지 설명이 안됨
B엔딩이 루프라고 쳐도 루프 이전에 맨 처음 사냥꾼에 대한 설명이 불가능해진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