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남의 새벽이나, 게르만의 뒤를 잇는 엔딩으로 이어진다면

무한 루프라서 애매할꺼 같지만, 새로운 위대한 존재와의 대립으로 이어져야 할꺼 같고

꼴뚜기엔딩이 트루 엔딩이라면

꼴뚜기가 된 전작주인공도 임신공격하려고 지룰하는걸
새로운 주인공이 때려잡고
새로운 위대한 존재가 되는 스토리일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