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매체나 피규어 등에선 저주를 짊어진 자의 무기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전용 무기임
그나마 클레이모어와 제일 비슷해서 사람들이 코스프레 등을 할 때 클레이모어를 쓰지만 검집이 허리춤에 나있고 한손으로 쓰는 등 직검으로만 보임
하지만 인게임 내에서 직검이 아닐 수도 있다는 증거가 존재함
바로 NPC 루카티엘
대화 가능한 스꼴라의 NPC들은 전투 시 자신들만의 특수 모션을 사용하는데, 루카티엘은 정통 기사단의 대검을 직검처럼 들고 휘두르며 검집또한 직검처럼 허리춤에 차있음
즉 저짊자의 무기는 대검일 수도 있으며 조금 더 앞나가면 루카티엘의 검술에 영향을 받았다고 확대해석도 가능함
물론 닮았을 뿐인데 클레이모어는 전혀 아닌 이유는 2편이나 1, 3편 클레이모어랑은 그래도 디자인에 차이가 커서 전용 무기라는 것은 맞음
마야자키 취향이 루카티엘인가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