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1 선불자는 불사자가 된 인간으로서 자신의 존재 의의를 찾기 위해 고난을 헤쳐가는 순례자 느낌이고

스꼴라 저짋자는 저주를 풀기 위해 돌아다니며 소울의 진리에 대한 탐구를 해나가는 철학자 느낌인데

쭀은 불만 보면 눈깔이 부엉이 목마냥 훽 돌아버려 가지고 잘 살고 있는 애들 거처에 무단 침입해서 소울 뱉을 때까지 차례로 패고 다님. 이정도면 스콜라 엘리움로이스에서 백령 코스프레하던 마레다도 한 수 접어줘야됨. 솔라가 얠 봤으면 쓰던 납석 으깨고 심연으로 뛰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