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쭀본인도 불사자임

그래서 호크우드나 오스로에스가 말하는 용이되는 무언가에 흥미를 가져볼 수 밖에없음

솔직히 용이될 수 있다는데 좀 궁금하잖아
오스로에스는 그거때문에 미치기도 하고

그래서 고룡원으로 직접 가봄

그래서 읭 여기가 고룡원인감

하는데??

갑자기 뱀인간들이 공격하기 시작

어머지 하면서 반격

그리고 좀 가니까 옛비룡이 공격하기 시작

이때부터 쭀은 슬슬 빡치기 시작함

하도 이루실 지하감옥 요왕의 정원에서 시달리다가
휴가겸 고룡원 와봤는데 이게 뭔일이야

그래서 옛비룡을 죽임

무튼 관광을 더 하다보니 그냥 원래 있던 곳이랑 별 다를게 없음 죽기만하고 힘들고 그럼

그래도 관광은 왔는데 대종루에서 종한번 쳐보고 싶음

치지말라는 표지판이 있네?

이미망해가는 판국에 휴가까지 망칠 수 없었던 쭀은
종한번 땡땡땡 쳐보고싶어함

근데 갑자기 무띵왕 등장

쭀이 종을 울렸다는 이유로 지용까지 동원하면서 줘패기 시작

시발롬이 진짜 관광좀 하겠다는데 별 지랄 풀발을 하면서
공격질함

쭀빡침

무띵킹 용을 죽임

이때부터 무띵킹의 피해자 코스프레가 시작
지가 혹사시킨 용을 지 친우라도 된거마냥 죽이기전에 손좀 떨어주나 싶더니 쿵 하고 죽임

쭀은 이런 무띵킹의 가식을 더이상 볼 수 없음

그래서 쭀이 고룡원 가서 깽판치고 온게 설명이 됨

쭀은 관광좀 하러갔다가 별 뒷통수란 뒷통수는 다 얻어 쳐맞고 휴가도 못즐기고 오히려 고생만 하다옴

빡칠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