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20xx년 셰계4차대전,즉 핵전쟁이 발발하여

세계가 멸망위기에 처했고 인구의수는 급감하여 인류사상 최악의 전쟁이 되어버렸다



그렇게 지구는 황폐화 되고


문명의 잔존물이란 방사능에 의해 문드러져가는 흙과

인간들이 세워올린 자신들의 뼈대만남은 커다란 구조물들만 남게되었다


 하지만 인간들의 생존력은 상상하는 그 이상이였고,자본을 가진자들(정부 포함)은 오로지 자신들이 살아가기위해

남을 이용하고,가지지 못한 자 들은 부자들에게 빌붙어 생명을 유지하고있었다




세계가 멸망해서인가...

자신들의 쉘터에서 자신들의 자금으로 온갖식량과 용병을 소유하던 부자들은

이 시기가 되자 자신들이 자기가 가진 모든것으로 일명'지배계층'에 도달하게 되었다


 그렇다...이 시기는 오직 가진자만이 승리하는것이다







 그렇게 하류계층에 속한 '천민'들은 살아가기 위해서는 '지배게층'을 위하여 일하게 되었고

이로써 신분계층이 생겨난것이다.

.

.

.

.

그리 오랜시간이 지나지 않아




'천민'들은 부자들에게 휘둘리며 사람만도 못한...아니 지나가는 풀더미만도 못한 대우를 받으며 살아가게 되었다



 그리하여 '천민'들은 자신들에 대한 대우에 대하여 대응하기 시작했고

그들은 모두 '그 사람'을 따랐다







그'는 이 '천민'들이 만든 쿠데타를 위한 부족의 족장...그는 오직 창하나만으로 부족의 꼭대기의 위치한 사람이였지

'그'는 가진것은 없어도 '힘'...바로 사람들의 원하는 바로 그런'힘'이였지

자본에 의지하지 않고,오직 자기 자신만을 믿는 그런 '힘'










 




그렇게 '그'는 귀족들을 말살하고 모두가 그를 따랐지...






'그'는 부족을 이끌며,,,이세계를 구원하려는 바로 그런 천민이였어..

.

.

.

끌끌끌....이 정도가 되니 '그'가 궁금해졌지?....그가바로...



"추장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