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받은 불사자 : 불사자의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사실 말만 그럴 듯 하게 포장됐지 인간들이 망자화되어 썩어 넘치니 장작이 되어 희생하라는 뜻과 다를 바 없음. 하지만 결국 성공적으로 시련을 완수하고 장작으로서 자신을 희생하고 이야기는 끝남.
저주를 짊어진 자 : 자신의 불사의 저주를 풀기 위해. 1, 3편의 주인공과 대비되게 오직 자기 자신만을 위해 여행길에 나섰으며 결국 일시적으로 불사의 저주를 푸는데 성공하여 불의 계승을 포기하고 왕좌를 떠나 자신만의 삶을 살기로 함. 떠난 이후엔 여행 도중 만났던 루카티엘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미라의 대검과 루카티엘의 가면을 쓰고 수 많은 망자들을 사냥해 불의 시대의 끝까지 명성을 알림
재의 귀인 : 왕좌를 떠난 모든 장작의 왕들을 찾기 위해 -> 모든 장작의 왕들을 살해하기 위해. 여행하면서 목적이 바뀌어버린 경우. 루드레스도 이걸 언급한다. 결국 시대의 시작인 장작의 왕들의 화신과 시대의 끝인 다크 소울의 화신을 모두 쓰러뜨려 모든 것의 종말을 고함. 엔딩 정사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가장 유력후보인 태초의 화로의 불을 끝내는 엔딩으로서 마침내 다크 소울 시리즈의 이야기를 끝맺음.
사실 옛날에 썼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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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말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