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겜 자체는 친구집 플3으로 닥소1해보고 뽕맞아서

PC판 나오나 안나오나 기다리다가 프투다 에디션으로 입문했고

암코 FA도 잠깐 해봤긴 한데


처음에 블본하나 트레일러보고 각이다 싶어서

게임 플레이 영상 하나도 안보고

플스랑 블본만 딱 주문해서 시작했음.


초회차 70시간 정도 들여서 본편 다끝내고

다시 200시간 정도 해서 DLC, 성배 다뚫고 파밍 하고


잠시 현타와서 쉬다가 갑자기 부캐 만드는데 맛들여가지고

캐릭 30개정도 키우면서 피빕+파밍하고

부캐 확실히 손해안보고 키우려고

스탯 계산기 만드는데 시간 다꼬라박고


다시 현타와서 쉬다가 4렙 만능 세이브 꼴려서

4렙으로 본편, 성배, DLC 다돌고 파밍하고

파밍/협력/피빕 줄창나게 하면서

스토리 정리하고 공략쓰고 계산기 업글한게 지금까지인듯.


2015년 4월 말인가 5월 초에 시작했으니

슬슬 4년 2개월 정도 되었음.

근데 여전히 소울 시리즈랑 세키로, 블본 다합쳐서

아직까지 제일 재밌는거 꼽자면 블본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