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병? 돌아서 씹창난 마을에서 바닥에 도끼 끌면서 다가오는 주민

뭘 했는진 모르겠지만 망한 교회

단체로 정신나가서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 마을

딱 요정도까지가 내 취향에 맞았던거 같음

스토리가 나쁜건 아닌데.. 롬 잡으면서 너무 거창해지고 이상해지는것 같아서 좀 그렇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