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할 일'이다. 황자가 '해야 할 일'이 있다고 하는걸로 인간회귀 루트 시작할 수 있고, 늑대도 말버릇처럼 해야 할 일이 있다고 함. 또 마지막 겐붕이한테 지면 '내게도 해야 할 일'이 있다고 함 닼소 시리즈 불사자의 사명처럼 어느정도 주제적 연관성을 가진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