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가는 세상에 희망고문이더라도 최후의 최후까지 희망을 품고 다음세대를 위해 희생하는 모습이 넘나 안타깝고 서글펐음


그리고 현실적으로 장작의 왕 엔딩이 가장 나은것아님?


누가 쭀마냥 장작의 왕들 다 때려죽여놓고 '아 이건 희망이없네'하고 화방녀까지 죽이고 잔불을 탐하겠냐 엘드리치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