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자인 러브크래프트가 해양생물들을 무서워했다고 함. 거대 오징어 이런게 아니라 진짜 해산물 수준의 것도. 그래서 공포를 표현할 때 그 특징이 반영되어 해양 생물에 유사한 것이 많다. 축축하고 음습하고 끈적거리는 것들. 좋은 예시는 닼소 인간성과 블본 전체. - dc official App
크툴루 덕분에 코스믹 호러=촉수 공식이 거의 정착해버린등 - dc App
스2도 아몬 새끼 촉수 번데기로 나오고 - dc App
ㅇ 실제로 러브크래프트의 공포에 대한 논리는 '공포는 미지에서 온다'뿐임 - dc App
근데 자기 소설이 전부 음습하고 축축한데다 촉수에 비늘로 가득하니까 그렇게 표현될 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