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보고 패리하면 쉬움'이라는 말이
ㄹㅇ 정답인듯;;
닼소할때는 '잘보고 회피하면 쉬움'이라는 말이 말이 안됐던게
첫번째로 회피의 선딜 후딜이 길어서 '회피'를 정확한 타이밍에 정확한 방향으로 하는게 어려웠음
그래서 약간 엇박 보스 예를들어 레임이나 아바 무띵왕에서 많이 죽어나갔고
두번째로 '잘 보고'가 어려웠던게 보스들 덩치가 크고 재빠른데다가 보스룸이 족같은데가 많아서
카메라 시선 꼬이기 진짜 쉬움
요왕이라던가 설리번같은애들
마지막으로 스태미너 관리가 어려워서 제 타이밍에 버튼을 누르는것만으로는 동작이 안나감
근데 세키로는 애들이 그래도 꼴에 사무라이라그런지
둘이 덤비는 경우도 별로 없고 타이밍도 정직한데다가 덩치도 작아서 카메라 고정해놓으면 안풀어놔도 거의 문제가 없다
당연히 처음부터 쉽다고 느낀건 아니고
백족이랑 칠본창이랑 싸우다가 이겜은 회피가 답이 아니라는걸 깨닫고
타이밍 맞춰서 패리하기 시작하니까 할만해지는듯
백족이랑 칠본창이 ㄹㅇ 참센세다;;
다크소울할때는 x클 공략 보고 참 도움 많이 받아서 세키로도 x클꺼 첨에 좀 봤는데
하다보니까 그사람이 발컨을 위해 추구하는 노 패리가 쉬운 답이 아닌거같음... 거의 닼소에서 구르기 없이 보스 잡기 수준
난 겐이치로 상대로 연습 많이됨 익숙해지니까 겐붕이만큼 쉬운놈이 없더라 - dc App
세키로는 괴물새끼들 말고 대부분의 적이 패링만 잘해도 그게 인살로 이어짐 그런데 닼소는 패링타이밍도 더 어렵거니와 실패하면 고대로 쳐맞고 회피를 잘해도 결국 데미지는 따로 공격을 우겨넣어야 적을 죽일 수 있음 심지어 스테미나 까지 있어서 공격 타이밍을 놓치는 일도 많음 그리고 세키로는 닌자의수도구까지 동원하면 보스를 개떡으로 만들 수도 있고 한캐릭터에서 모든 스킬과 의수도구를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약점공략이 용이함 그런데 다크소울은 태생에 따라 힘들 수도 쉬울수도 있는 그런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