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으면 쌓을 수록 리마/스꼴라  혹은 그 이상의 용으로 진화해나갈 수 있었다면 재밋었을턴데

현실은 비쩍마른 흑염소

씨발 빛나는 용두/체석 먹었을때 설레였던거 생각하면 지금도 열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