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 리마 하다가 문득 떠올라서 끄적여본다
가독성 나빠도 봐줘


이루실을 입장하기 위해서는 인형이 필요하다. 그런데 인형은 전작의 회회세계의 진입을 위한 키 아이템이고 설리번은 그 회화세계 출신이다. 그리고 닼3에서는 그 회화세계는 게일의 그림 조각으로 이동해갈 수 있는 상황이고

일단 이루실은 독보적으로 따로노는 환경이 특징이라 다른 곳에 태양이 다크링같이 되든 나발이든 이루실은 계속 평화롭게 눈만 내린다

마치 리마때의 밖에서 뭔지랄이 나도 그대로인 회화세계 처럼 말이야
그리고 리마/닼3만 볼때 눈은 거의 회화세계의 특징이다. 스꼴라는 아예 도시가 얼음땡 하고있으니 제외한다

그런 부분을 봤을때 설리번이 이루실에 뭔가 수작을 해서 외부와 격리조치를 취한걸로 보인다 설리번 목적이 불꺼질때까지 존버였다는걸 생각해보면 굉장히 좋은 존버수단이기도 하고
이루실만 독보적으로 공간이 뒤틀렸는지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유저의 환영이 아닌 무희와 볼드같은 NPC의 환영이 나타나는 유일한 동네다

이 사실들만 놓고 봤을때, 이루실은 닼3 현실의 지역을 회화세계화 시킨거라고 가정해볼 수 있다. 회회세계 처럼 외부환경변화 좆까고있고눈오고 회화세계 출신이 있으며 인형이라는 입장템이 필요하니까.


이상 개소리였다 다읽었다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