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벽에서는 존나 어려웠는데 레벨업하고 컨트롤 익숙해졌는지 불사자의 거리쪽으로 넘어오면서 조금은 쉬워짐..


그래도 쉬운 건 아닌데 절구통 들고 설치는 덩치 큰 잡몹은 어려웠음..


시발 필드에서 계속 뺑이 치는 것보다 그냥 보스라도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