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화신깻던 때로 돌아가고 싶음

초회차때 가장 인상이 강렬했던 보스가 화신임

패턴이 한 무기로 계속 휘두르는게 아니라 무기를 바꿔가면서 공격하는데 무기도 다양하고 공격 하나하나가 아프고 빨라서 정말 막보다운 보스전이였다.

1페가 너무 이미지가 강렬해서 2페가 있다는 생각도 못함

5연격 쳐맞고 화톳불로 귀환했을때 모든걸 잃은 심정이었고

진짜 밤중에 온갖 소리 질러대면서 붙잡고 겨우 깼을땐 성취감에 온몸이 짜릿했다. 너무 기뻣음.

그탓인가 리마나 스콜라 할때는 그런 느낌을 더 이상 받은 적이 없음.

닼3가 입문작이기도 하고 워낙 보스전이 재밌는것도 있는데

프롬겜 신작 나와서 하면 그때 같은 기분이 들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