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의 검 그린 사람꺼 말고
시리즈는 몇인지 모르겠는데 복돌이로 하다
자신감 있게 정품사서 회차진행하다 프로암령 만나는거였는데
암령 표정이 너무 인상깊은데 저장을 안해놨다 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