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세계안에도 화톳불이 있고, 그걸로 현실과 회화세계 안을 들락거리는 식으로 주인공이 다니는거면.

처음에는 누가 그 세계와 들어가는 관문을 어떻게든 만들었단거 아녀.


그리고 아리안델의 재에서는 회화세계가 불타고 다른 새로운 회화세계로 계속 이어지려면 게임 내부 언급대로면 다크소울을 지닌 불사자 내지 인간으로

회화세계를 그려낼 안료가 계속 필요하단건데. 그림밖의 세계가 엿망하면. 결국 그림세계도 엿망하는거 당연한 수순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