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무희한테 썰려죽었으면


'용사는 차가운 곳의 무희의 움직임에 넋을 잃고 말았다'


뭐 이런거나 미디르에게 털렸으면


'잔불은 심연의 용의 불길에 망자가 되고말았다.' 뭐 이런거 써져있으면


 처맞으면서 리트라이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게 뭔 좆지랄 이소리 나올거 같네.


같은 좆망을 앞둔 세계관이라도 장르차이도 있겠지만 세계를 어떻게 푸느냐에 따라서 비슷한 시스템이라도 달리 나오는게 재미있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