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데의 큰불탑에서 거인쉑은 잡을만한데 그 칼질하는 놈들때문에 피똥싸고 있었다. 뒤질때마다 피통은 줄지 인형은 없지 ㅅㅂ 알트에프포 땡기는데 누가 암령침입하드라

이 개좃망겜에 유저가 있었나 싶어서 2강짜리 메이스 줜나 꽉쥐고 긴장빨다가 마주치자마자 도망치다 몹한테 개처맞고 죽었다

좆망겜주제에 뉴비말살하는 악독한 놈들에 부들부들 떨면서 침입한 쉑 서있던 자리 찾아갔다가 그만 무릎을 꿇고 말았다.

브로드소드 10강... 떨구고 갔더라...

사람의 온정을 느끼고 싶다면 사랑이 가득한 스꼴라를 해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