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재밌고 좋은데 서약쪽은 좀 애미없는거 같음
몇 개는 그나마 조작이라도 되는데 피빕 피이 완전히 다른 분야인데
많은 서약이 피빕 반 강제해서.
귀짝 진짜 트레이너키고싶더라 은기사로만 50만소울 모았는데
아직 반도 못채움ㅋㅋ 시발
이 때 너무좆같아서 말벌반지 복지해달라 했는데
이거 제초템이라매ㅋㅋ; 진행하면 금방 얻는거라 걍 후딱 얻었음

복지는 렙업이나 확률 노가다 너무 귀찮거나 중요한 이벤트 놓친거 아님 적어도 1회차는 크게 필요하진 않은 거 같음.  대신 쌩뉴비면 공략보면서 아이템 정도는 챙기고 보스전이나 특정 구간이라도 직접 박아보면서 깨보는게 훨 성취감도 크고 좋은 듯
정 받고싶은 복지가 있다면 피빕 너무 씹창이라 가르쳐줬음 하는거?


1회차는 샷건칠정도로 맘 꺾인거 아님 코옵안하는게 낫더라
메달 욕심내서 두 번 했는데 몬가 아쉬움이 남음

엔피시들 대화하거나 옷이나 시체보면서 스토리 즐기는 맛이 컸음
사이드스토리는 조잡한 겜 많은데 직접 찾아보면서 유추하니까
몰입도 더 되고 찡한 애들 많더라 오벡이랑 이곤새기..흑흑

가장 큰 장점으로는 탐험하는 요소? 몹은 좀 돌려막기한 감이
있는데 배치, 지형, 그리고 가끔 튀어나오는 강적들
던전깨는식보다 훨씬 다음 맵에 대한 기대와 긴장감이 큰 거 같음
이제 상자보면 두들겨보고 몹 치기전에 근처에 뭐 없나 보게 되더라

할인 때 사서 달렸는데 정가여도 후회 안했을거 같음
스꼴라도 사뒀는데 이거 갓겜 맞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