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피로 계속 누적되서 그런지 새벽에 일어나서 출근준비하고 알람맞추고 잠들었는데 눈이 안떠지더라

알람은 좆나게 울리는데 몸은 하벨입은 것마냥 무겁고 눈은 안떠지고 쥐꼬리만한 월급 받으려고 출근해야 하는 게 너무 비참해서 ㄹㅇ 원룸에서 소리내면서 엉엉 울었음

그렇게 한 3분 우니까 눈물 나와서 눈도 떠지고 꺽꺽대니까 목도 풀리고 해서 일어나지더라

세키로 세일할 때 샀는데 아직 겜시작도 못했어. 주말엔 자느라 시간 다 보내고... 학생때가 좋았다 진심

학식 급식 프붕이들은 겜 열심히 해놔라 나중엔 하고 싶어도 못한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