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의 끈을 놓을 수가 없다보니 매 순간순간 양기가 빨려나가는 느낌이다. 화톳불 만날 때마다 휴식 겸 해서 화방녀한테 소울을 헌납할 때면 그 생각이 더더욱 강하게 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