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게임적 허용으로 유저들끼리 놀때 쓰는 세계관 외 개념인줄 알았는데
npc퀘 진행하다 보면 내가 npc세계에 백령이나 암령으로 들어올 때도 있고, npc들도 백령이나 암령으로 침입하는거 보면
백령 암령 개념이 세계관 내의 개념인거 같은데 이해가 안됨
그냥 살아있는 npc를 내주면 될걸 굳이 암령이나 백령 상태로 내주는거 보면 분명 암령이나 백령 상태인 이유가 있을텐데
그냥 게임적 허용으로 유저들끼리 놀때 쓰는 세계관 외 개념인줄 알았는데
npc퀘 진행하다 보면 내가 npc세계에 백령이나 암령으로 들어올 때도 있고, npc들도 백령이나 암령으로 침입하는거 보면
백령 암령 개념이 세계관 내의 개념인거 같은데 이해가 안됨
그냥 살아있는 npc를 내주면 될걸 굳이 암령이나 백령 상태로 내주는거 보면 분명 암령이나 백령 상태인 이유가 있을텐데
각자의 평행우주인거임.
납석 설명 보면 백령은 귀인끼리 돕는거고 암령은 잔불 뺏으러 가는건데 각 시공간이 뒤섞인 곳이라 재의 귀인들끼리 세계가 달라서 그런간가 아 써놓고도 뭔 소린지 모르겠네 무시하셈
서로의 세계가 있고 유체이탈 비스무리한 걸로 이동한다고 생각하면 됨
세계관이 시공간의 뒤틀림이 심해서 서로 사는 세상이 다 다름. 그래서 다른 사람 세계에선 내가 죽었을수도 있는데 내가 안죽은 세계의 내가 내가 죽은 걸 본 사람 앞에 나타날수도있고.. 그런거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