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게임이 부여하는 인위적인 패널티를 극복하기 위해 특정 스탯을 찍는게 강제된다는거 자체가 잘못된거임. 아무도 첨에 가지고 시작하는 체력이나 스태미나에 대해선 불평하지 않잖아. 근데 적응력은 뭔가 선을 넘어버린거임. 이걸 찍을수록 내 캐릭이 강해진다기 보다, 내 캐릭이 가지고 있던 장애를 치료한다는 느낌이 들잖어
애초에 게임이 부여하는 인위적인 패널티를 극복하기 위해 특정 스탯을 찍는게 강제된다는거 자체가 잘못된거임. 아무도 첨에 가지고 시작하는 체력이나 스태미나에 대해선 불평하지 않잖아. 근데 적응력은 뭔가 선을 넘어버린거임. 이걸 찍을수록 내 캐릭이 강해진다기 보다, 내 캐릭이 가지고 있던 장애를 치료한다는 느낌이 들잖어
결국 초반 구르기가 너무 장애라는게 문제.
ㅋㅋㅋ 민첩 100으로 시작했음 아무소리 안나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