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곳의 성당까지 왔는데


높은 벽에서는 어려워서 아예 때려칠까말까 게임하는 와중에도 몇번씩 고민했던 거 같은데


익숙해지니 점점 쉬워지고 좀 어려워도 다시 도전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 같다..이제 조금 재미 알겠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