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세일할때 아 한번쯤 해봐야지 하고 시작했었음
도저히 혼자는 못가겠다 싶어서 유튭에서 공략도 찾아보고 했지만 진짜 너무 어려워서 1년간 맴꺾해 있었음
그러다 여기 와서 망자들 만나서 도움도 많이 받고
죽기도 많이 죽고 감동도 많이 받고
진짜진짜 고마워
늒네시절 멋진 망토 입고 제사장 꼭대기 손떨면서 올라가서 한컷
좃의 좃사대... 잡을땐 정신없어서 사진 못찍고 다 잡고 찍음
지크벨트랑 같이 휴식도 취하고
지크벨트랑 얘기하는데 옆에서 지크벨트가 태양만세 함
좃같은새끼한테 샴푸질도 당하고
간다 시발 하면서 찍은 짤
특이한 갑옷이라 찍어봄... 이제 보니 맨발이었네
간지
다들 피봐 ... 나빼고 다 실피임 포다까지 완-벽
침입 해보자마자 불주가 죽어서 꽁으로 얻은 태양메달
멋진 dlc... 코옵 덕분에 겨우 깬 게일
그리고 엔딩
들리시나요?
2주차의 세계를 시작합니까?
이거보고 진짜 많이 떨렸음
간다 이제 진짜로 혼자서
어려우면 또 도와달라 할게!
고마워 갤럼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제 2회차에선 요엘도 해볼거야!
레오날 박수 콘 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