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겁을 주길래 긴장해서 갔는데
물귀신이 강력한 소울 화살 한방에 안죽더라...
신경질나서 지능 60찍고 나니깐 강력한 소울 볼트 한방에 죽길래 걍 진행함..
노랫소리 좋더라
여기 쌍대몬이랑 싸운 장소 맞지?
화롯불이 가까이에 있길래 아 혜자다 했지만.
여기저기 마법 날라오는게 피하기 힘들더군
이 피돼지랑 사투끝에 잡았더니
다음에 화롯불 이용하니깐 살아나더라 ㅅㅂ,...
이 문 어떻게 여는거임?
짜짜자잔
썩은 곳에서 공략까지 찾아보면서 불키고 다닌 보람이 있더라.
이거 입으니깐 그럭저럭 주문 맞으면서 딜할만 하더라
좀 당황했었다
금방 통과함
마법쏘는 두 여자만 처리하고 지나가면 걍 보스룸이더구만.
근거리면 좀 빡쳤을거 같은 개구리였다.
깜놀..
예라고 했는데 맞는거임?
보스까지 다 잡고 탬 주우러 다녔다.
무슨 봉인 푸는 방식이 이렇게 잔인해.
여기가 진짜인거 같던데?
제단따위..
겁 잔뜩 준거 치고는 제단 별거 없더라.
오히려 숨겨진 항구가 난 더 빡쳤음.
숏컷 못열어서 배 근처에서 죽었었거든..
제단은 할만 했다.
아마나 의외로 쉽게 깼네 잠긴 문은 벤드릭 잡고 오면 열릴거임
시간은 걸렸는데 사실 빡치진 않더라고. 숨겨진 항구에서 너무 빡쳐있어서 그런지.
근데 시바 벤트릭한테 가는 길이 더 빡치는거 같고. 허무의 위병 8마리 랑 싸우는 것보단 제단이 정신건강에 더 좋았음
아마나 너무빡쳤음
벤드릭 숏컷 안열고 갔니 - dc App
뭔데?
두번째 톳불에서 바로 유턴 하면 가는 길 있는데 - dc App
그런거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