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에서 패배하고

다른 대회는 참가조차 하지 못한 렉터 박사







그는 무엇인가 결심한 듯 제사장을 떠났다






그가 도착한 곳은 팔란의 영묘





그는 여기서 무얼 할 생각일까





불사대원인 그루들에게 향하는 렉터 박사



분위기가 심상치 않던 그 순간













남은 불사대원들을 죽이고 돌아온 한니발 렉터


상심이 너무 큰 것이..




!!


아아.. 상심에 빠진 한니발 렉터 박사는 그만 심연에 눈을 돌려버린 것이다...





심연에 빠진 그는 늙기장에서 열리는 다음 대회를 기다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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