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야자키의 인터뷰와 기사 내용으로 확정된 게임 정보
- 오픈월드,여러종류 무기와 마법 나옴,캐릭터 커마 가능
- 마상 전투 및 말타기 구현되어있음
- 넓은 지역과 함께 다크소울식 길이 복잡한 고성들이 있을 예정
- 조지 R.R 마틴과 함께 만든 매력적인 NPC 캐릭터들이 있을 예정
- NPC들이 가득한 도시,마을 형태의 지역은 없음 (다크소울 처럼)
- 여러 왕국들을 탐험하며 그 주인들을 죽이는 방식으로 진행됨
- 전략,빌드의 다양성을 위한 전투 시스템이 준비되어있다
2) 엘든 링(그레이트 룬)이 발표되기전 유출된 루머
(참으로 확인된 루머)
- 북유럽 테마
- 프롬 역대 최대 스케일의 다크 판타지 ARPG이며 다크소울의 정신적 계승작
- 반다이 남코 퍼블리셔, 멀티 플랫폼
- 조지 RR 마틴이 참여하지만 왕좌의 게임이랑 전혀 관련 없다
- E3때 시네마틱 트레일러 발표할 것
(아직 안밝혀진 루머)
- 대방패와 클럽을 쓰는 전사,롱보우를 쓰는 헌터,마도서를 쓰는 마법사 클래스를 선택 할 수 있다
- 각 클래스 마다 다른 왕국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시작 위치가 다르다
- 시작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클래스에 따라 상대하는 적들의 종류 및 플레이 방식이 매우 달라진다
- 멀티플레이 기능있다 침입 및 코옵이 가능하며 이는 소환석을 사용하여 ON/OFF가 가능하다
- 언리얼 엔진을 사용한다
(거짓으로 밝혀진 루머)
- 미야자키가 아닌 유이 타니무라가 주 디렉터다
3) 4chan 및 레딧발 루머
- 2020년 3~4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 창 든 기사는 늑대들과 함께 싸우는 펜리르 기사들이며 늑대들을 탄채로 싸우기도 한다
- 낮과 밤, 눈오는 날과 비오는 날등 날씨 개념이 있고 이는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준다
- 강력한 적들을 쓰러트리고 룬 스톤을 모으며 게임이 진행된다
- 잠수,은신,점프가 가능하며 강, 지하 호수, 바다가 있는 지역도 있다
- 플레이어가 선택 할 수 있는 여러 종족이 있고 종족마다 특별한 능력이 있다
- 약초 등을 채집,조합하여 포션을 제작할 수 있다
- 팩션 플레이가 중점이 되며 다른 왕국의 리더들을 죽이거나 도와서 자신이 속한 왕국의 운명을 정할 수 있다
- 멀티 플레이 역시 팩션이 중점이 되며 다른 왕국의 플레이어를 죽여서 그들의 사지를 공물로 바칠 수 있다
아무리 봐도 내년 초 출시는 개구라지... 그랬다면 지금쯤 영상이라도 나왔어야 하는데 암것도 없음. 아주 빨라야 내년 말
다크소울3랑 블러드본 경우 생각해보면 그정도 아닌데
확정정보만 보면 왕모가지따고 주변왕국따먹는겜같노
근데 닼3 선례보면 내년초에 나올수도
3편은 그래도 기존에 만들어놓았던 기반이라도 있었자네. 당장 지금쯤 게임관련해서 제대로 된 영상이 나와야 내년 발매가 말이 되지 않냐
지금쯤이라 말하려면 게임스컴이나 도쿄게임쇼는 지나야지 e3이후로 보통 프롬이 트레일러 공개하는 게임 컨퍼런스 하나도 없었는데
타니무라상 어디로 가버린 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