蝶
나비 접
벌레 훼虫+나뭇잎 엽枼
벌레 훼虫+대 세世+나무 목木
벌레 훼虫의 모양은 머리가 큰 살무사의 상형(象形)으로,
「살무사」를 이르며 뱀이 웅크린 모양이라고 함.
대 세世는 인간과 시대와 세상을 의미하고.
뱀과 벌레와 인간과 시대와 세상과 나무라...
또 순례하는 나비는
뒷부분에 갈비뼈 같은 부위가 보임.
만약 저것이 인간이 변화한 것이라면
인간이 몸을 뒤로 젖힌 상태에선 앞뒤가 반대인 채로 변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을 듯.
(변하기 전에 등 뒤쪽이 변한 후에는 정면)
와시발 이건 또 뭐야
퇴적지 천사 본체도 저렇게 휘어 있지 않음?
헐 ㄷㄷㄷ
저거 당연히 웅크리고있는건줄 알았는데 와
순례나비랑 천사 나오는 프롬뇌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
천사의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순례자 > 천사 > 나비 이렇게 변태하는거 아닌가? 천사가 되지 않기 위해 그 솥뚜껑을 쓰고있고.
탐식이 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