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글 시작 전에 두 곡을 들어보자.
Moonlight Interlude는 처음부터,
Onyx는 2:29부터 들어보자,
프붕이들이라면 익숙한 소리일 것이다.
맞다. 전자는 루드비히의 음성 후자는 애나리스의 음성이다.
파격적으로 샘플링을 했다.
엥 그냥 멋있어서 넣은거 아니냐?
3:40초에 아미그달라도 언급된다. 물론 편도체란 뜻으로 쓰인거 같지만 가사 읽어보면 누가 봐도 치유교단 이야기다
저 위에 나온 ONYX란 노래에도 버려진 저택의 거미 등등 여러 가사가 블러드본이랑 비슷하다
그렇다
블붕이다
물론 앨범이 블러드본 세계관과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
자신의 예술, 음악이야기도 있고
스토리텔링도 있다
심지어 크툴루 찬양 트랙까지 있다
러브크래프트 빠돌인가보다
헝거노마 랩 잘하고 한국에서 묻힐거 알고도 이런 앨범 낸거 정말 가상하다 한국에 블붕이 래퍼가 어디있냐 돈 많은 프붕이들은 헝거노마 앨범 좀 사주자 요새 더콰이엇도 헝거노마 좋아하더라 공연도 시켜주고
이미르쿤 화이팅
ㄹㄱㅈ - dc App
성가대 출신인가
이미르게이야
팬심가득하네 - dc App
이름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디르 게이야
ㆍ - dc App
근데 노래 좋네
미디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노래 좋다
ㄹㅇ 신선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