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 데라시네에서 블러드본 이스터에그 넣었다가

데라시네 관련 인터뷰에서 기자한테

인터넷에서 이게 블본 2 떡밥이라는 소문이 도는데 어찌 생각하냐고

질문 받은거 있거든


근데 답변이 존나 만들 생각 없는 눈치였음

사람들이 블러드본을 그렇게 좋아하는 줄 몰랐다

우리 회사에서도 블러드본이라는 게임을 굉장히 좋아하고 아낀다


이정도로 말하고 땡침


그 말은 데라시네 만들고 나서 있는 3개 차기작에는 확실히 없고

그 이후에도 만들지 말지 알 수 없다는 뜻


게다가 블러드본은 엔딩 이후에 뭘 더 붙이면 추해지는 엔딩임

닥3 엔딩 이후가 있다는 이야기랑 별 다를바가 없다.


과거 내용을 다루면 되지 않느냐고 물어볼 수도 있는데

과거 중에서 완전히 내용이 없어서 게임 하나 분량으로 다뤄볼만한 내용이 있냐고 물으면

굵직한 과거 사건은 DLC에서 다 짚고 넘어갔다보니

그것도 생각보다 딱히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