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창도 하나 더 얻을 수 있고 페이트 크레이톤 이벤트도 놓친거 볼 수 있고 갖가지 2회차 이벤트들도 볼 수 있겠지 그런데 귀찮다 귀찮음을 이겨내고 회차 진행도중 스꼴기장이 열린다면 못갈것을 감안할만틈 가치가 있을까?
스콜라야 말로 회차진행 요소가 제일 많음
스꼴기장 보통 청의 성당에서 열리니 2회차 시작하고 온슈타인만 잡아놓으면 됨
세이브 빼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