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피 돼지 새퀴들...
법사한테 비겁이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아요.
꼬우면 올라오던가,
여기가 함정카드였고..
여기만 무사히 지나갔으면 화롯불이였고....
나는 그걸 몰라서 또 내려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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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쳐서 여기로 왔는데 여기가 더 빡치네 ㅅㅂ
1:3이라니 너무하네 진짜..
암술하겠다고 심연 계약중인데 얘랑 7번 만남...
2번 지고 5번 이겼다..
어렵다고 어렵다고 소문이 났던데
원트에 싱겁게 죽였음.
솔직히 저놈의 심연령이랑 투닥거리지만 않았어도 훨씬 편하게 잡았다..
근데 분신 소환하는건 마치 설리반 선생님이 생각나더라.
npc 암령따위한테 뒤치기 당했다....
여기 극혐인가 했더니만 다행이야.. 숏컷이 있어서...
보스룸인줄 알았는데
하반신 없는 돼지들의 소굴이더라,,
아니 근데 너무 피돼지야...
근접하자니 자폭하잖아.
설마했던 엘레베이터라니
돼지 3명은 자폭으로 처리했다구 안심해!
여기 지랄의 끝이던데 도대체 뭐가 있길래 이렇게 지랄이냐...
와 백령 불러야하냐...
드럽다 드러워
법사 안불편함? 전에 260렙캐 법사로 바꿨었는데 공속 애미뒤지게 느리던데
얼렁 암술도 하고 싶은데 스텟이 부족해...
영창속도는 반지랑 기억력 40찍고 나니깐 100 넘어가서 그럭저럭...
근데 DLC는 검들고 설치는 경우가 훨씬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