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회차 캐릭으로 업데이트 된 Cinder 모드를 하게 되었다.
로스릭의 높은 벽부터 스꼴라를 방불케 하는 몹 배치로 역겨웠지만 꾸역꾸역 불사자 거리까지 진행.
여전히 맵마다 박아놓은 출정기사.
참고로 리젠되는 몹 취급이다.
화톳불 위치 바꿔놓던만 여기마저 뿌리뽑혔다.
빼앗긴 화톳불에도 봄은 오는가..
교도사 (1)
교도사 (2)
교도사 (3).. 아주 꾸역꾸역 박아놓았다.
방범장치가 되어버린 철장망자.
파오파오 쿰쿰 척척척이.
절구 망자 2배 이벤트.
베르카 석상 입구에 있던 베르카 가면.
이미지는 닼1 수준이다만 제대로 모델링도 있다.
추억의 아이템, 베르카의 자검.
모드 제작자가 출정기사 애호파인가 보다.
거목 보방 옆에 못 보던 문이 있다.
??? 들어갔더니 카사스 묘지로 순간이동했다.
불사대끼리 싸우는 소리는 들리지만 입구는 열리지 않는다.
처음으로 거목이 독에 걸린다는 것을 알았다.
모드라 체력이 1900대인데 펀치 한방에 석별이 터져버림..
흰안개로 죽이면 2페이즈 스킵되니까 말려죽임.
요아 반지 아이콘인 Bulwark Ring.
대충 번역하면 보호의 반지인데 내구도 소모를 감소시키는듯.
Cinder 모드에서는 반지가 +5까지 지원된다.
로높벽에서도 +5 철의 가호 반지가 있었다.
산제물의 길로 오니까 역시나 화톳불이 없다.
철거에 미친 놈들..
일단 계속 플레이해보면서 써보겠음.
ㅋㅋ거목이 석별쓴줄알았네
베르카 자검 무브셋 1편 그대로임?
1할때도 써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음